|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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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두 나무꾼 이야기 (160) | 2015-11-30 | 152089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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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산에 올랐습니다. 한 나무꾼은 유달리 승부욕이 강해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쉬지 않고 나무를 찍었습니다. 다른 나무꾼은 중간 중간 10분 정도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산을 내려갈 때가 되어 두 나무꾼은 서로 해 온 나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쉼 없이 일했던 나무꾼보다 쉬어가며 일했던 나무꾼의 나무가 훨씬 많았습니다.
“나는 쉬지도 않고 열심히 나무를 했는데 왜 자네 것이 더 많단 말인가?” 승부욕이 강한 나무꾼은 투덜댔습니다. 그러자 다른 나무꾼이 말했습니다. “나는 10분의 휴식 동안 도끼날을 갈았다네.”
적당한 휴식은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도끼날을 벼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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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82* 감사합니다 2016-02-10
- achsj031* 감사합니다 2016-02-09
- kimminsung9* 감사합니다 2016-02-04
- freety2* 감사합니다 2016-02-03
- ssuuwwaann4* 감사합니다! 2016-02-02
- siru030* 감사합니다~ 2016-02-01
- bsc100*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6-01-31
- eunsung* 감사합니다 2016-01-30
- monday7* 감사합니다 2016-01-28
- monday7* 감사합니다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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