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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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시간은 금이다. (135) | 2012-09-24 | 39370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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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0달러 지폐 속 초상화의 주인공인 벤자민 프랭클린이 서점의 점원으로 일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손님 한 명이 와서 프랭클린에게 책을 가리키며 가격을 물었습니다. 프랭클린은 “5달러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손님은 고개를 끄덕인 후 서점을 나갔습니다.
잠시 후, 가격을 물었던 손님이 다시 들어와서 프랭클린에게 물었습니다. “아까 그 책값이 얼마라고 하셨죠?” 계산대에서 책을 읽고 있던 프랭클린은 책을 내려놓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6달러입니다.”
손님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습니다. “아까는 5달러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프랭클린은 손님의 말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Time is money.(시간은 금입니다.)”
프랭클린은 똑같은 질문을 두 번 한 손님에게 자신의 귀중한 시간을 빼앗겼기 때문에 책값에 시간의 값까지 더해서 말한 것이었습니다. 이렇듯 그는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겼고 시간 관리에 철저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시간을 얼마나 소중하게 쓰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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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6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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