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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추천수
134 마음을 나눠요 (138) 2012-07-30 49907 33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쌍둥이가 있었습니다.

그중 한 아이는 몸이 매우 좋지 않아

인큐베이터 속에서 혼자 죽음을 맞이할 것 같았습니다.

이 아이를 불쌍히 여긴 한 간호사가 병원의 수칙을 어기며

다른 한 아이를 인큐베이터에 넣어

쌍둥이가 한 인큐베이터 속에 있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건강한 아이가 자신의 팔을 뻗어

아파하는 아이를 포옹했습니다.

순간 놀랍게도 아픈 아이의 심장 박동도, 호흡도, 체온도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고

두 아이 모두 기적적으로 살아남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주변을 둘러보세요.

혹시 힘들어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보이나요?

먼저 손을 뻗어 보세요.

마음을 나누세요.

등록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5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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