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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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파바로티의 의자 (164) | 2012-07-19 | 52071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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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테너 가수인 파바로티는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성악과 음악 교사 중 어느 것을 선택할지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였습니다.
파바로티의 아버지는 파바로티가 고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는 방 안에 들어가 두 의자를 멀리 띄어놓고 파바로티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네가 두 의자에 앉으려고 한다면 너는 의자에서 떨어질 것이다. 두 의자를 모두 선택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다. 반드시 한 의자만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택은 너의 몫이다.”
파바로티는 성악가와 교사라는 의자 중 ‘성악가’라는 의자를 선택하였습니다. 그가 첫 번째 공연을 하기까지 많은 좌절이 있었고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에 오르기까지 또 다른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 의자만 고집하였고 마침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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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5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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