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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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머피의 법칙과 선택적 기억 (134) | 2011-11-15 | 37683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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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일이 꼬이더니 계속해서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았던 적이 있나요? 서양에서 이런 경우를 머피의 법칙이라고 부른답니다. 머피의 법칙은 우연히 나쁜 영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경우에 쓰입니다.
예를 들면 기다리던 버스가 오지 않자 택시를 탔는데 바로 뒤에 버스가 도착하는 경우입니다. 또 소풍을 가기로 한 날에 비가 와서 소풍이 취소되어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데 날씨가 좋아진 경우도 이에 속합니다.
어떤 이들은 머피의 법칙 원인을 사람들의 ‘선택적 기억’이라고 합니다. 좋은 결과는 기억에서 금방 사라지지만 나쁜 결과는 잘 기억이 나기 때문에 나쁜 일만 계속된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지금의 처지가 머피의 법칙이라는 함정에 빠져 있나요? 그렇다면 자신의 기억을 의심해 보세요. 나쁜 기억만 선택하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해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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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2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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