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쎈] 수학Ⅰ 전범위 + 모든 문항(B, C단계)
안녕하세요~
고등수학은 중3때 한번 다 보고 올라왔어요.
한번 배웠으니까 쉬울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습니다T^T
전체 범위 진도 한번 나갔다고 고난도 문제 풀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걸 생각못했어요;
풀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게 아니라 아예 그런 생각 자체를 못한....-_-;
그래서 1학기때 고등수학 상 범위 공부할 때(내신공부요~)
단계별이랑 문항별 강좌로 선생님 수업을 처음 접했습니다.
넘 마음에 들어서 수1까지 이어 듣고 있습니다>_<
`하` 들을까하다가 수1 듣고 있어요.
`하`는 2학기 진도 맞춰서 병행하려구요.
그때까지 수1 다 못 보면...수1을 계속 보고
`하`는 부족한 부분만 단계별이나 단원별로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강의수가 많고 런타임 길어서 허걱했지만 넘 설명을 잘 해주셔서 만족♡스런 강의예요~
이렇게만 나가면 겨울방학때 미적분 보고...1학년때 수능 문과 범위 다 끝나요 T^T
제 머리가 다야가 아닌 다음에야(저희 아버지는 진짜 머리 나쁘면 돌이라고 안 하시고 다야라고 하세요
ㅋㅋㅋ 돌은 세기면 세겨지니까 공부 머리로 나쁜게 아니래요ㅋㅋㅋ) 2학년, 3학년때 계속 복습하고 주구장창 문제도 풀테니...수능때 100점을 못 맞더라도 90점은 넘겠죠?!
지금도 그 정도는 나오는데...제 스스로 알아요; 같은 90점이라도 제 실력이 좀 더 처진다는 걸-ㅅ-;
시험시간에 긴장감 백배에다가 손에 땀도 많이 나고 어려운 문제 나오면 확 당황하거든요.
근데 쌤 강의로 공부하면서 개념 이해가 더 잘 되고 그래서 자신감도 생기니까
중간고사보다 기말고사때 확실히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마지막 모의고사때도 기분좋게 풀었어요~
앞서 시험보다 점수 잘 나오겠구나란 걸 풀면서 감이 오니까 못 풀겠는 문제 턱 나왔을 때도
모의고산데 담에 알아서 풀면되지 배짱도 생기더라구욬ㅋㅋㅋ
사람은 많이 알면 알수록 당당해지는 거 같아요.
더 당당해지도록 수학의 고수가 되는 날까지 쌤 강의로 달리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