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선생님!! 저기억하실련지..☞☜
한동안은 열심히 수강후기도남기고ㅠㅠ 하트도하고그랫엇는데
어느순간부터 (아마1학년2학기 기말고사끝나고부터엿을꺼에요ㅠㅠ)
제가보이지가않앗을(?)것입니다 으하하항항ㅇ..진짜 오늘 본쌤강의결제하엿습니당!!
그동안의얘기를풀어보려해요!!정말 솔직하게!!
우선은 제가 작년기말고사때 수학을 70점대를맞았습니다.
충격을받아서 당장엄마랑같이 학원을 등록했어요.
학원은 한달에 30만원씩 3달에 거의 100만원돈이 되었었죠.. 부모님께 죄송해서라도 정말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엿습니다. 학원선생님은 거의다그렇듯이, 문제만많이풀라고하시고 모르는게있으면 화를내셧어요.
개념은 아예가르쳐주지도않으셨죠. 제가다니는ㅇ학원은 고등부중심이라 중2짜리한테 고등학교 방식으로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이였어요. 저는 거기서 생전처음들어보는 용어들, 알지도못하는 내용을 바로배워
씨름하고, 선생님께 물어보면 혼나니 학교선생님에게 물어보고, 저 혼자해결하고.. 그런방식으로 했어요.
생각해보면 진짜멍청햇던거지만..하하하
그렇게 시간이가서 어느새 중간고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저는 에이, 그래도학원을 다녔는데 어느정도
점수는 나왔겠지.. 하면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결과는. 충격 그자체였죠.
정말 꺼내기어려웠던 얘기지만..39.9점이였습니다. 무려 30점대. 옛날에 선생님혹시기억하실련지는
모르겟지만 제가선생님강의를 듣고나서 받은점수가 97점이었습니다. 약 60점이떨어졋던거에요..
진짜 30점대는 초등학생때도, 심지어 받아쓰기할때도 받아보지못했던 점수엿습니다.
시험이끝난 날, 학원선생님의 전화가 무서워서 휴대폰의 전원도 못켰었던 저니까요..
그날 곰곰히 생각을해본결과, 이건아니다. 정신차려야겠다. 라고생각을하고
바로 수학학원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엄마께 부탁을했죠. "본쌤강의를 듣게해주세요"라고..
본쌤은 무엇보다 개념을 확실하게잡아주셔서, 거기서연결되는 심화문제까지 어렵지 않게 풀수있었는데
학원선생님은 무작정 심화부터 무차별적으로 들어가서 거기서오류가났었던 것 같아요.
수학을뺀 평균이 수학을 합한 평균보다 10점이 차이가나요 정말미칠것같아요ㅠㅠ
이건 수강후기라기보다는... 개인적인 경험담? 올릴게시판이없어서ㅠㅠ
다른분들도 제 수강후기보고 이렇게하면안되겠구나.. 이런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인터넷강의 못믿으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저는 오히려 인터넷강의로 덕을 봤구요
학원을 가서 대참사를 당했습니다. 전정말 본쌤강의로 이제정신차리고하려구요..
본쌤의 장점은 누누히 얘기했듯이 개념부터 확실히 잡아주시는거랑
심화문제도 찬찬히 이해할수잇게끔 해주시는거. 그리고 그누구보다 본쌤의 위력을 제가몸소체험(?)
햇으니깐요..하하 다시돌아온저를환영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만약이글이수강후기게시판에맞지않는다면삭..삭제하겟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