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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추천수
51 완벽하고도 아름다운 (195) 2010-12-24 62725 30

에디슨이 가장 처음 전화기를 발명했을 때의 목격자는

지하실의 쥐 한 마리였을지 모른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마켓에서 산, 질 나쁜 연필로 처음

스케치를 시작했을지 모른다.

J. K. 롤링은 배고픈 딸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해리포터를 집필했을지 모른다.

그리고

지금도 촌스러운 컬러의 점퍼를 입은 어느 학자가

삐걱거리는 의자에 앉아 인류의 숙제를 풀고 있을지 모른다.

위대한 발견과 예술은,

완벽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열정과 끈기라는,

완벽하고 아름다운 정신에서 태어날 뿐이다.

*이 글은 <1cm>의 저자, 김은주님이 작성해 주셨습니다.

등록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2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0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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