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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추천수
40 외롭고 힘들다면 (164) 2010-09-10 45904 32

베트남 전쟁 때 포로가 된 미군들은

포로수용소에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 많은 수는 비록 몸은 자유롭지 못했지만

갇혀 있는 동안의 시간을 훌륭하게 활용하였습니다.

어떤 포로는 기타 치는 법을 배워서

4, 5년간의 포로생활 뒤에는 훌륭한 연주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수용소 안에는 기타가 없었습니다.

기타를 잘 치는 다른 포로가 긴 막대기에 줄을 달아 놓고 가르쳤던 것이지요.

또 밴드에서 키보드를 치던 한 포로는

나무판자에 건반을 그려 동료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몇 년 뒤에는 아주 훌륭한 연주자가 되게 했습니다.

매일 팔굽혀펴기를 연마하던 어떤 포로는

미국에 돌아가 팔굽혀펴기 세계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공군 대령 조지 홀은 7년간 수용소에서 지냈는데

긴 나뭇가지 하나를 주워서 골프채라 생각하고 매일 골프 스윙을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돌아간 지 일주일 만에 뉴올리언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했습니다.

오늘이 외롭고 힘들게 느껴지나요?

지금 이 순간은 여러분의 삶 속에 숨겨진 보석을 끌어내기 위한 시간입니다.

등록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2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0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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