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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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사과 같은 친구 (135) | 2009-10-05 | 50232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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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같은 친구
부드러운 단맛과 신맛을 함께 내며 기분까지 상큼하게 만들어 주는 키위. 키위는 나무에서 완전히 익은 후에 따는 것이 아니라, 아직 덜 익은 것을 미리 수확해 두었다가 익혀 먹는 과일입니다. 그래서 익다가 상하지 않도록 적당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사과는 키위를 익힐 때 함께 두면 좋은 친구입니다. 맛있게 익은 키위를 빨리 먹고 싶다면, 폴리에틸렌 봉지에 키위와 사과를 같이 넣은 뒤, 봉지를 묶어 상온에 놓아두세요. 사과에서 발생한 에틸렌이 키위를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키위의 숙성을 도와 맛있게 익은 키위를 빨리 먹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사과는 자신의 에틸렌으로 키위가 풍부한 맛을 이끌어 내도록 도와주는 좋은 친구입니다.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면 이렇게 말해 보세요. 나는 너에게 사과 같은 친구가 되고 싶다고.
일러스트 : 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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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2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0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4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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