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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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과 내리막길 (211) |
2009-10-05 |
49164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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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w749*
참 감동적이예요^^*
20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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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jruda*
저 같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말 같아요.... 왠지 기운이!!!~~~
20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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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ung91*
정말 좋은 글이내요 전 한참 내리막길이라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니 힘이 나네요 이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20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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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sho*
지금이 오르막인지 내리막인지 알수없음. 한참지나서야깨닫는아쉬움..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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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070*
뽀대나는문구같군요!!폰배경글문구로저장!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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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SGN22*
인생에 좌절이란 근본적으로 없는 것이군요. ㅎㅎ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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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jin0*
희망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다.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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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i*
sb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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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wls77*
하지만 내리막길의 마지막지점에서 헤쳐나오기엔 오르막길이 너무 가파를것이다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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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qwe*
그런데 그거 알아? 사람들은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의 한계지점을 모른다는거. 때문에 사람들은 더 두려워하거나 더 자만하는거지.
20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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