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로그인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추천수
57 외로움 (195) 2009-10-05 36491 47

등록
  • oilgir* 자신의 가시를 없애거나뽑아버리거나덮어버리는것보다는 자신이 힘들때나 그럴때 자신을 방어하는 무기로 이용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2008-06-15
  • winty1* 하지만 그 외로움 때문에 인간은 성장하죠. 혼자 있어야 비로소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니까요.고통 또한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2008-06-15
  • skylso3* 아프겠지만 내안의 가시들을 뽑아버리는건 어떨까요 2008-06-14
  • MyHeli* 부드럽고 두꺼운 천으로 덮어주는 건 어떨까요. 2008-06-14
  • jwh199* 내 안의 가시를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08-06-14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이전글 우정 골인 (199) 2009-10-05 조회수 38674 / 추천수 50
다음글 역전의 순간 (211) 2009-10-05 조회수 40351 / 추천수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