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
| 245 | 두 나무꾼 이야기 (160) | 2015-11-30 | 152095 | 42 |
|
두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산에 올랐습니다. 한 나무꾼은 유달리 승부욕이 강해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쉬지 않고 나무를 찍었습니다. 다른 나무꾼은 중간 중간 10분 정도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산을 내려갈 때가 되어 두 나무꾼은 서로 해 온 나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쉼 없이 일했던 나무꾼보다 쉬어가며 일했던 나무꾼의 나무가 훨씬 많았습니다.
“나는 쉬지도 않고 열심히 나무를 했는데 왜 자네 것이 더 많단 말인가?” 승부욕이 강한 나무꾼은 투덜댔습니다. 그러자 다른 나무꾼이 말했습니다. “나는 10분의 휴식 동안 도끼날을 갈았다네.”
적당한 휴식은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도끼날을 벼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
||||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8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6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6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이전글 | 걱정의 요술램프 (132) | 2016-06-20 | 조회수 165163 / 추천수 31 |
| 다음글 | 목표를 이루는 방법 (151) | 2015-11-23 | 조회수 121326 / 추천수 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