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
| 25 | 잠시 멈춤 (232) | 2009-10-05 | 44105 | 50 |
|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지만 여기서 잠시 멈춰 숨을 고르자. 운동화 끈을 고쳐 매고 심호흡을 하고, 3분 후에는 힘차게 달려 나가는 거야.
|
||||
- eunjy102* 공감 감사합니다 2017-01-31
- jun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1-26
- nosy200*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1-18
- lus03022* 감사합니다 2017-01-13
- lms081* 감사합니다다아아아아앙 2016-12-22
- cuteguy* 감사합니다. 2016-11-10
- dbswls051* 감사합니당~!ㅎㅎㅎㅎㅎㅎ 2016-11-07
- emily092012* ㅎ 2016-10-25
- ans0107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6-09-11
- 0soobi* 감사합니다 2016-08-25
| 이전글 | 네가 즐거우면 나도 즐거워 (234) | 2009-10-05 | 조회수 44712 / 추천수 50 |
| 다음글 | 우정테 (225) | 2009-10-05 | 조회수 42366 / 추천수 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