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
| 25 | 잠시 멈춤 (232) | 2009-10-05 | 44119 | 50 |
|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지만 여기서 잠시 멈춰 숨을 고르자. 운동화 끈을 고쳐 매고 심호흡을 하고, 3분 후에는 힘차게 달려 나가는 거야.
|
||||
- swan09* 잘 보고 갑니다~! 2015-10-01
- rkdRk* 보는 재미가 넘 좋아요^^ 2015-09-24
- yena337* 감사합니다 2015-09-21
- aldudWk* 감사합니다 2015-09-20
- sunnyd*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9-10
- bhyimlov* 감사합니다. 2015-08-21
- b1a4070* 감사합니다. 2015-07-30
- chw051* great 2015-07-17
- tlathdud0* 감사합니다 2015-06-07
- o3ozzx*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4-30
| 이전글 | 네가 즐거우면 나도 즐거워 (234) | 2009-10-05 | 조회수 44725 / 추천수 50 |
| 다음글 | 우정테 (225) | 2009-10-05 | 조회수 42378 / 추천수 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