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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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 모으는 삶, 뿌리는 삶 (159) | 2013-07-22 | 104278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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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일생을 마친 뒤에 남는 것은 모은 것이 아니라 뿌린 것이다. - 제라르 샨드리
곳간에 가득 모아 둔 곡식은 시간이 지나면 썩게 마련이지만 밭에 뿌린 곡식은 무럭무럭 자라서 사람들에게 일용할 양식이 되어 줍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종종 더 많이 모을수록 더 행복해질 거라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걸어간 인생의 끝자락에서 문득 뒤를 돌아보면 어떨까요?
거둔 것을 모으기만 한 사람의 길은 매우 황폐할 것입니다. 반면 뿌릴 줄도 안 사람의 길은 곡식이며 꽃과 열매로 비옥하지 않을까요?
앞으로 걷게 될 이 길이 황폐한 길이 될지 비옥한 길이 될지는 가지기만 할 것인가, 나누기도 할 것인가 하는 우리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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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15098351*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2-03-05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6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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