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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플로렌스 채드윅의 도전 (161) | 2013-07-03 | 83211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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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 채드윅은 영국과 프랑스를 수영으로 왕복한 최초의 여성입니다. 1950년에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다음 해에는 영국에서 프랑스로 헤엄쳐 건너갔습니다. 그 다음 해, 그녀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카탈리나 섬에서 본토의 롱비치까지, 34 km의 거리를 수영으로 횡단하는 것에 또 한 번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모두들 이미 영국과 프랑스를 헤엄쳐 왕복한 그녀였기에 성공하리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목표를 채 800 m도 남겨 두지 않은 지점에서 그녀는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힘들거나 추워서가 아니에요. 건너편의 땅만 보였어도 포기하지 않았을 거예요. 코치님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외치셨지만, 안개 때문에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어요.” 그녀를 주저앉게 한 것은 다른 어떤 어려움이 아닌, 목표를 가려 버린 짙은 안개였습니다.
두 달 후, 플로렌스 채드윅은 다시 같은 코스에 도전했습니다. 이날 역시 짙은 안개로 해안선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녀는 땅이 저 건너편에 있다는 목표 의식을 잃지 않았고, 당시 남자 기록을 2시간이나 단축시킨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우리를 멈추지 않고 달리게 하는 것은 저편에 있는 나의 목표와, 꾸준히 노력하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희망을 가슴 가득 품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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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15098351*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2-03-05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6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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