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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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159) | 2013-06-04 | 90199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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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이다. - 소포클레스
누구에게는 무의미했던 오늘 하루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가지고 싶은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선물같이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지금 이 순간을 값지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는 건 살아 있는 우리만의 특권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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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15098351*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2-03-05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6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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