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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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불가능은 없다. (150) | 2013-02-13 | 75524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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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애보트는 88 서울 올림픽에서 미국에 금메달을 안겨 준, 미국 야구 대표 선수입니다. 마이너리그를 거치지 않고 바로 메이저리그로 입성한 역대 16번째 선수이기도 합니다. 그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12승을 시작으로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여러분은 아마 짐 애보트를 큰 체구와 튼튼한 팔과 다리를 가진 선수로 상상했을 겁니다. 또 타고난 운동 신경과 재능을 가진, 혹은 운이 좋은 선수라고 상상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오른쪽 손이 없는 ‘조막손 투수’입니다.
그는 매일같이 벽에 공을 튕긴 후 막아 내는 훈련을 했습니다. 왼손으로 공을 던진 후 오른쪽 팔목에 걸쳐 놨던 글러브를 재빨리 왼손에 끼고 공을 잡는 훈련을 수없이 반복하였습니다. 그렇게 자신만의 투구법과 수비법인 ‘애보트 스위치’를 완성했습니다. 그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장애는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그의 오른팔을 보며 ‘불가능’을 말할 때, 그는 꿈을 보며 달려왔기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나는 결점이 너무 많아. 불가능해.’라며 꿈을 포기하려 하진 않았나요? 짐 애보트가 자신의 결점을 보며 절망하기보다 꿈을 보며 희망을 키워 온 것처럼, 마음속에 항상 꿈을 품고 노력해 보세요. 어느 순간, 불가능 대신에 점점 희망이 자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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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6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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