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
| 136 | 장점을 보는 능력 (138) | 2012-08-13 | 42714 | 33 |
|
기업인 존 데이비슨 록펠러가 석유 회사의 대표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회사는 임원들의 판단 잘못으로 큰 손실을 입게 되었고 임원들은 자신들이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을 걱정하며 이를 면할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며칠 뒤, 임원 중 한 명이 두려운 마음으로 회장실에 찾아갔을 때 록펠러는 책상 앞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었습니다. “자네도 이번에 우리 회사가 입게 된 엄청난 손실에 대해 알고 있지?” 록펠러의 말에 임원은 고개를 떨어뜨리며 말없이 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손실에 책임이 있는 임원들과 회의를 가질 생각이네. 그 전에 몇 가지 사항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지.” 록펠러는 이렇게 말하며 정리하던 종이를 건넸습니다.
그 종이에는 놀랍게도 책임을 져야 할 임원들의 이름과 그들이 회사에 기여한 일들이 나란히 적혀 있었습니다. 즉, 임원들이 회사에 입힌 손실보다 그동안 그들이 세운 공헌이 훨씬 크다는 의미였습니다.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화가 날 땐 그 사람의 잘못부터 탓하기 보다는 장점을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5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8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이전글 | 단점과 강점 사이 (140) | 2012-08-13 | 조회수 45780 / 추천수 34 |
| 다음글 | 더 단단하게 (134) | 2012-08-03 | 조회수 46317 / 추천수 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