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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추천수
124 햇빛과 행복 호르몬 (134) 2012-05-29 53622 30

사람은 하루에 20~30분 정도 햇빛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햇빛을 쐬면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세로토닌은 사람의 정신적인 감정과 수면과 식욕조절 등에 관여하며, 몸과 정신에 생기와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아침에 햇빛을 쐬며 걷기나 가볍게 달리기를 하는 것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그렇다면 햇빛이 아닌, 형광등 같은 실내조명으로 세로토닌을 분비시킬 수 없을까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것은 빛의 밝기입니다. 형광등의 밝기는 100~400 럭스 정도이지만, 햇빛은 3만~10만 럭스나 됩니다.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려면 3천 럭스 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내조명보다는 햇빛이 안성맞춤입니다.

몸이 처지고 마음이 울적할 때,

아침 일찍 햇빛을 쐬면서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낮에 20~30분 정도 산책을 하며

몸이 행복 호르몬을 분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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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5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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