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수 |
|---|---|---|---|---|
| 118 | 챔피언이 되기까지 (139) | 2012-04-10 | 54409 | 33 |
|
낸시메르키라는 수영 선수를 아시나요? 그녀는 열 살 때 소아마비를 심하게 앓아 목발 없이는 걸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낸시의 다리 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해 그녀를 수영 코치 잭 코디에게 데려갔고 그는 1년 여에 걸쳐 낸시에게 수영을 가르쳤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고된 연습을 충실히 해내는 낸시를 보며 잭 코디는 그녀가 단순히 치료받는 것을 넘어 수영 선수가 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날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받게 된 낸시는 4년 뒤, 캘리포니아 샌터바버라에서 열린 수영 대회에서 3위란 기록을 세웠고 열아홉 살 되던 해에는 전국 대회 챔피언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루스벨트 대통령은 그녀에게 어떻게 불편한 몸으로 챔피언이 될 수 있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낸시는 한마디로 대답했습니다.
"계속했을 뿐입니다."
|
||||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5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1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이전글 | 와플의 유래 (223) | 2012-04-13 | 조회수 83034 / 추천수 34 |
| 다음글 | 잃는다는 것 (141) | 2012-03-26 | 조회수 62773 / 추천수 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