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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추천수
72 버릴 것은 없다 (183) 2011-06-24 52180 36

스릴러의 아버지 앨프레드 히치콕을 아시나요?

그는 어릴 때부터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키워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꿈꾸던 영화계로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전선 케이블을 만드는 회사에 취직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영화에 대한 꿈을 놓지 않으면서도

업무 시간 동안에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회사 제품 판매에 충실했습니다.

보수는 조금 덜 받더라도 부수적인 일은 더 많이 하겠다며 남들이 가기 꺼리는 곳,

안 가는 거래처 등도 발 벗고 나섰습니다.

훗날 <레베카>로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자리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것은 분야를 떠나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나는 꼼꼼하게 일했고, 그것이 영화 습작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는 거래처에서 만난 모든 인물에서 영화 속 캐릭터를 빌려 왔습니다.

나의 습작은 전선 케이블 판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아무것도 버릴 것은 없다.’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왔던 것입니다.

등록
  • zhkdlsvhvj*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2-09
  • opensea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2
  • sarang1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0
  • jihe0*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2021-09-23
  • love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0
  • jung7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hang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9
  • mama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7
  • crom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 nende*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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